매일 볼 수 있어서 행복해

창작시 #117

by 시절청춘

<매일 볼 수 있어서 행복해>


너를 보면 나는 설렌다
너만 보면 나는 설렌다
이유는 알 수가 없다
그냥 설레는데 어떡하라고

너를 보면 나는 즐겁다
너만 보면 나는 즐겁다
그냥 널 봐서 즐겁다
살짝 얼빠진 듯 웃고만 있다

매일 볼 수 있어서 좋다
매일 보기에 행복하다
그래서 마냥 기쁘다
정말 나사라도 빠진듯하다

너의 존재 하나만으로
나의 행복은 넘쳐나고
너만 내 곁에 있으면
모든 것들을 사랑하게 된다

하루에 잠깐씩 만나도
네가 있음에 행복하니
오래도록 내 곁에서
나와 동행을 이어가길 바래




#새승용차 #내차 #신차출고 #드라이브 #설렘주의 #행복한일상 #새로운시작 #창작시 #마음은청춘



내 마음대로 창작시의 부제 : 새 승용차



[커버 이미지 출처] Carat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