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할 수 없는 일

창작시 #164(6-15)

by 시절청춘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일


언제나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없기에

어쩌면 나한테 문제가?

아니면 왜 나만 못하는가?


나도 시원한 버스로

탑승해서 쉬고픈데

왜 이렇게 나만 못할까?

왜 나에게만 이러는 걸까?


누구나 할 수 있는데

나만 할 수 없다 보니

내 마음은 더욱 아프고

안타까움에 힘든 현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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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창작시의 부제 : 용기



[커버 이미지 출처] Carat 생성 (구글 이마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