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온 첫걸음

창작시 #166(6-17)

by 시절청춘

<세상에 나온 첫걸음>


시작은 무엇인지는 모르나
뼈를 깎는 노력을 했고
오랜 시간을 고민해서
그렇게 세상에 태어났다

세상에 태어났던 그 순간에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격려와 응원이 이어져
행복한 단꿈이 시작됐다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려
여기저기 살펴보았고
각자의 생각을 남기는
그런 시간들이 흘러간다

사람은 누구다 다른 생각과
다른 감성을 가졌기에
누군가는 응원을 하고
누군가는 악플을 남긴다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아이 같은 모습이 아닌
그 노력을 인정해 주는
어른의 모습을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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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창작시의 부제 : 출간(창작의 무게)



[커버 이미지 출처] Carat 생성 (구글 이마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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