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167(6-18)
처음 시작은 가볍게
아무런 감정 없는 친밀감
어쩌면 친구 같은 느낌
편안한 감정이었다
점점 빠지기 시작한
감정의 변화가 느껴지는
그런 날들이 흘러가고
감정은 깊어져간다
두 사람의 감정들은
자신들도 느끼지 못했던
뜨거움으로 채워지고
하루하루 흘러간다
잠깐의 헤어짐마저
아쉬움으로 남게 된 순간
이제는 결정을 해야 할
순간으로 변해간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 앞에 있어주길 바라는
그런 마음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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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이미지 출처] Carat 생성 (구글 이마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