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한 금요 기도회 1

낙도 선교팀과 몽골 선교팀을 위한

by megameg


사도행전 1장 4~8

< 부 흥 >

사도행전 1 : 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 6 저희가 모였을 때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

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 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

니요

: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언제나처럼 어제도 정말 큰 은혜의 밤이었습니다.

청년부 낙도 선교팀과 몽골 선교팀의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슴으로 드리는 찬양과 온몸으로 함께 드리는 찬양 속에, 거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한껏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큰마음을 갖고 있는 젊은이들이 너무나 대견스럽고, 사랑스럽고 기특하고 이뻐서 절로 안아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지요. 내가 보기에 이런데 아버지 보시기에 얼마나 이쁘실까요!!!

청년들의 축복입니다. 은혜입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우리들의 축복입니다. 은혜입니다.

그런 큰마음을 갖고 있는 청년들이 있는 우리 교회의 축복입니다. 은혜입니다.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청년들이었고,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기도의 시간이었습니다.

아버지를 향한 열정으로 청년들의 앞날이 환해지길 소망합니다.

저들이 아버지의 일을 저렇게 애쓰며 하고 있으니, 나머지 세상의 일들은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세상에서도 머리 되게 하셔서,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리는 우리의 청년들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마’, 하고 약속하셨으니 그리하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맛나 준비와 큰 사랑으로 청년들과 함께하는 집사님들, 권사님들께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젊은이들보다 체력적인 어려움이 있을 텐데, 선뜻 나서시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모두 모두 제발, 제발 건강하게, 건강하게, 무사히, 무사히,

다녀오시길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소망합니다. 소망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옵소서

사랑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이전 03화기도의 장,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