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당신은 잘 살아내고 있나요?

by 강연우


우리는 정신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격해진 세상,

세계적인 기후변화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무엇 하나 제정신인 것이 없는 듯한 오늘.


그 속에서 우리는
가장이자 아빠, 엄마, 아들, 딸, 친구, 동료로
수많은 역할을 부여받고
하루하루를 버텨내며 살아갑니다.


일상은 너무 빠르게 변해
숨을 고를 틈조차 없이
그저 따라가기만 해도 지쳐버립니다.


그런 날들 속,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칩니다.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단 한 순간이라도
당신의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기를.
작은 응원이 되고,
작은 위로가 되는
하루의 이야기로 남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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