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by
이화
Sep 20. 2025
당신의 그 한 마디에, 나는 또다시는 설레지
않아야지, 좋아하는 감정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해놓고, 다시 설렐 수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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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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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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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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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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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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