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지식 콘텐츠, 지루하지 않게 말하는 법
안녕하세요~^^
피부전문가
피부미용을 전공한 마실장입니다.
에스테틱 성장 레시피 by 마충량 교수 시리즈 입니다.
하루에 한편씩 총 일주일에 걸쳐서 말씀드렸는데 어떠신가요??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요즘 에스테틱이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어려울수록 성장기회가 저는 더많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생각하고 좀더 움직이고 행동한다면 남들이 못해냈던 일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움직이세요
그럼 같이 한번 가볼까요??
� 에스테틱 성장 레시피 by 마충량 교수 | 7화
“피부 지식 콘텐츠, 지루하지 않게 말하는 법”
� 피부 지식은 많은데, 고객 반응은 왜 없을까?
에스테틱 원장님들이 가지고 있는 피부 지식, 정말 훌륭합니다.
하지만 고객 입장에선 이런 반응이 나오곤 하죠:
“글이 너무 어려워요…”
“어떤 게 중요한 건지 모르겠어요.”
“일단 넘기게 돼요…”
그 이유는,
피부 지식을 전문가의 언어로만 설명했기 때문입니다.
� 고객은 ‘정보’보다 ‘이해’를 원한다
전문가 기준
고객 기준
진피, 표피, 장벽, 세포 사이 지질
“피부가 왜 당기고 각질이 생기죠?”
수분 보유력 저하
“아무리 발라도 똑같이 건조한 이유는요?”
과잉 각질 억제 솔루션
“요즘 메이크업 밀리는 거랑 관련 있나요?”
� 고객은 문제를 설명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내 피부와 연결된 이해를 원합니다.
✍️ 피부 콘텐츠, 이렇게 쓰면 ‘반응’이 생깁니다
✅ STEP 1. 전문용어를 고객의 언어로 바꿔주세요
❌ “표피의 장벽이 무너져 수분 보유력이 떨어지고…”
✅ “왜 아무리 발라도 건조한지, 이유가 있어요.”
피부 과학도 중요하지만,
먼저 고객이 ‘읽게’ 만들어야 합니다.
✅ STEP 2. 질문형 제목으로 시작하세요
사람은 질문을 보면 답을 찾고 싶어집니다.
예시:
“각질 제거, 진짜 매일 해도 될까요?”
“화장이 들뜨는 건 유분이 많아서일까요?”
“나도 피부장벽 무너진 걸까요?”
� 이렇게 고객의 의문을 제목으로 뽑아보세요.
✅ STEP 3. 전문가의 해석 + 일상 예시 = 이해력 상승
1. 고객의 일상 상황 : “요즘 아침마다 얼굴이 하얗게 일어나요.”
2. 원인 설명 (쉬운 언어) : “피부 겉장벽이 약해지면 수분을 못 잡고 이렇게 각질이 올라와요.”
3. 해결 방향 : “이럴 땐 수분이 아니라 장벽 회복부터 해줘야 해요.”
4. 가벼운 초대 : “장벽 회복은 타이밍이 중요해요. 궁금하신 분, DM 주세요 :)”
� 콘텐츠 톤앤매너 팁
말투는 ‘친절한 언니’ or ‘피부선생님’ 톤이 좋아요
‘~입니다’ 보단 ‘~해요, ~이죠’ 말투가 더 친근해요
너무 많은 정보를 한 번에 전달하려 하지 마세요
→ ‘하나의 개념 = 하나의 콘텐츠’로 나누세요
� 마무리하며
피부 지식 콘텐츠는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닙니다.
‘읽히고 이해되는 콘텐츠’가 최고의 콘텐츠입니다.
고객이 지식을 ‘공부’하는 게 아니라,
‘공감’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콘텐츠
그게 바로 성공적인 피부 콘텐츠입니다.
� 다음 화 예고:
“일상 콘텐츠, 어디까지 보여줘야 할까?”
원장님의 사생활과 브랜딩 사이, 균형을 잡는 노하우 공개!
� 해시태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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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