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간 속에 타인이 만든 나로 살아가는지 아니면 본연의 내 모습으로 설어 거는 지 알 수 없다.
나로만 살아가면 행복할 수 있을까?
터안과 공존하는 삶을 살 때는 불행할까?
우리는 알아간다. 타인 속의 만들어진 나 속에 발견한 진정한 나를 느낄 때 본연의 나를 발견한다.
다양한 경험 속에 발견한 나를 알았을 때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
혼자라면 알 수 없는 나를 둘이면서 알아지고 또 셋이면서 알아간다
진정한 나는 더불어 살 때 더 잘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