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닿는 마음
말하지 않아도닿는 순간이 있다
눈을 감고도느껴지는 마음처럼
조용히 —숨처럼곁에 머문다
말보다 먼저 전해지는 마음,멀리 있더라도 곁에 머무는 감정 —그런 존재는 마치 숨처럼,조용하지만 깊고, 가까이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고 느껴요.
당신에게도 그런 누군가가 있기를 바랍니다.혹은, 당신이 그런 존재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