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사랑하는
그저 정말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글쓴이
나의 글의 모토이다.
나의 글의 방향성이자 대주제.
그래서인지, 매우 솔직한 편이며,
대중의 평가와 배려없는 비난은
고려하지않는다.
문득, 생각이 내 머릿속을 조용히 스쳤다.
그저 행복이란 것들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나?
라는 생각말이다.
생각을 거듭할수록 점점 그냥 단순함에
가까워졌다.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의 일원이자
그저 낭만과 행복을 찾아떠나는
여정을 즐기는 한 청년의 이야기에
“행복”이란 단어는 그 여정의 목적이자
전부이다.
점점 내가 산 동네와 정말 다른 세상에
닿아보고싶었다.
그래서 인지 혼자 여행을 무작정 떠났다.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그냥 무언가 나에겐 경험과 새로움이 필요했다.
많은 땅과 수많은 바다를 건넘을 반복하며
깨달은 한 가지는 분명하다.
“여유“
여기서 내가 말하는 여유는
금전적일수도, 심적일수도 있지만
여유라는 단어자체는 감정의 일부아닌가?
우리 모두는 각자의 고통과 짐을 지니며 살아간다.
한번은 퇴근길 오후 6시,
강남대로 한복판에 10분정도 서있어봤다.
개인적으로 충격적이었다.
웃음이 정말 보이지 않았다.
깨달았다. 나도 지금 과연 맘편히 웃을 수 있는
세상 속을 살아가고 있냐 말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대답은
그저 “ 너의 여정을 즐겨라” 이다.
우리는 서로 수많은 비교와
질투, 이기심으로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가.
이른 아침, 카페에 가서 시킨 아메리카노를 받으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라는 한마디가
정말 쉬운 거 였는데,
긍정적인 말들과 응원과 칭찬은
주변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제일 쉬운 방법이었다는걸
깨달은 후.
난 정말 근본, 클래식, 오리지날을 좋아한다.
말그대로 비교란 단어도 정말 상대적인 의미아닌가.
행복이란 단어의 의미를 다시 알아가는
세상이 찾아옴을 바라며
다음 글은 여행에서 느낀 솔직한 감정과 낭만으로
찾아뵙겠다.
삶을 즐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