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움

# 너!

by 아난수


3번째 글이다.

항상 나는 나의 개인적인 얘기를 담았다.



가끔 검정색의 모노사진과 지금 바깥의 알록달록한

풍경들을 보면 깨닫는다.


아름다움을 보는 시각은 정말 간단한 개인의

차이점이라는걸


난 글을 쓸때 주제나 토픽에 중점을 두지않았다

물론 전문가나 글을 쓰는 행위를 직업으로 삼는

이들에게는 실례가 될 수 있으나

난 그냥 아무 주제도 없이

하얀 백지위에 아무 글자나 써내려가다보면

즐겁고 생각정리가 된다.

여전히 대중의

평가나 부정적인 잣대의 시선엔 관심이 없다.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

나는 무언가에 감정적 변화가 크다.

여전히 스스로의 감정을 가두고

이성이 나를 붙잡지만,

표현을 잘 못하고

속으로 삭힌다.

지피티에게 물었다.

나란 사람은?


명쾌한 대답이 나왔다.

그것또한 정신력의 장점이라고.

요즈음, 정신적으로

웃음을

되찾았다.

지난 몇개월 동안

거울을 보면 내 얼굴은 한결같이 무표정이었다.

나의 문제점이라 생각했던 것들은 반대로

누군가는 못하는 장점이 될 수 있다는걸

깨달은 뒤로 스스로를 더욱더 행복하게 가꿔나가고있다.


단 하나 명확한건

당신은 지구 70억명 중

유전자가 일치하는 이가 없는

유일한 한 존재이다.

서로를 존중하며

긍정적 발산을 하면

삶의 감사함과

주변에 더욱더 베풀 수 있는

여유가 생길것이라는 것!


비교라는 건 영구히 상대적 개념이다.

우리 자신은 아름다운 존재이다

비교라는 그림자의 가려져

그걸 알아차리지 못할뿐.

꿈을 잃지말고

삶의 아름다움을 알아차리고

행복해지는 것.

우리는 할 수 있다.

Have A great day !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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