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에

20210114

by 고정화

내 안에 주님을 담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러기엔

우리 주님이 너무나 크심을 알았어요.


그래서….


주님 안에 나를 담기로 했어요.

그러면

나를 통해 주님의 크심이

확실히 드러날 수 있잖아요.


내 안에

아니

주님 안에

나를 담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