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믿어볼까

by 사랑호소인


붉은 장미의 꽃말은


열렬한 사랑


그대 붉은 장미처럼 아름다운데


어째서 내게 아직 사랑 주지 않을까


조금만 더 기다려볼까


장미의 꽃말을 믿어볼까

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