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합니다.
꿈을 찾는 이에게, 혹은 나를 찾는 이에게 전하는 고찰을 통한 배움 그리고 공감
제가 쓴 글을 읽음으로써 조금이나마 삶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잡히길 바라는 조금은 분수에 넘치는 생각을 하며 기고를 시작합니다.
7월 말 이후로 형식을 좀 더 잡고, 더 의미있는 글을 기고할 예정입니다.
표지는 크레페-커미션 사이트의 억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https://crepe.cm/@wher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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