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 없는 도파민은 없다.

<AI도 모르는 아빠의 인생 지혜>

by 스테르담

인간은 기본적으로 즐거움을 찾는 존재다.

매슬로우 욕구 단계에서 생리적, 안전, 소속과 애정에 대한 기본적인 조건이 충족된 현대 사회에선 더더군다나 그렇다. 현대인은 또한 온갖 스트레스와 강박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삶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즐거움과 쾌락의 요소는 도처에 널려 있다.


'도파민'이라고 들어봤을 것이다.

뇌에서 생성되는 신경절달 물질로 보상, 동기 부여, 학습, 운동 조절 등 다한 역할을 하며, 다른 말로 '쾌락 호르몬'이라도 부른다. 즐거움을 느끼거나 목표를 달성했을 때 분비되어 짜릿함과 행복을 느끼게 해 준다.


도파민은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동기를 부여하고, 학습 능력을 향상하며 기분을 좋게 하고 창의력을 증진한다. 그러나, 뭐든 과하면 좋지 않은 법. 너희들도 잘 알다시피, 과도한 도파민은 '중독', '정신 질환', '불안과 스트레스' 그리고 '수면 장애'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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