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도 모르는 아빠의 인생 지혜>
Have no fear of perfection.
You'll never reach it!
완벽을 두려워하지 마라.
어차피 완벽할 수 없을 테니까.
아빠가 좋아하는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의 명언이다.
아빠는 언제나 '성장'에 목말라 있었다. '자기 계발'의 한 축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그 원동력은 바로 '결핍'이었다. 남들에게는 있는, 그러나 내게는 없다고 생각한. 내게는 없는, 그러나 남들 모두는 가지고 있다고 느끼는 것들.
삶은 '일(一) 대 다(多)'의 싸움이다.
나는 혼자이고, 남은 여럿이다. 때로 그 여럿은 쪽수보다는 선택적으로 형성되기도 한다. 그건 스스로 만드는 형국이다. 나 혼자와 여러 명의 싸움도 버겁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선택적으로 비교하기 시작하면 남과의 비교는 끝이 없게 된다.
어찌 되었건, 결핍에 의해 자기 성장을 꾀하려 하는 건 나쁘지 않다.
오히려 좋다고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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