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우리 모두의 ‘본캐’다!

<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

by 스테르담
‘부캐’가 유행이다


요즘 사회의 화두는 ‘부캐’다.

‘부캐릭터’의 준말로 또 다른 나를 말한다. 나는 글의 곳곳에서 페르소나를 지속적으로 말해왔다. ‘페르소나’는 ‘사회적 가면’이며, 이 가면은 하나일 수가 없다. 즉, ‘부캐’는 결국 페르소나의 다른 말이다. 그런데 여기에 사회적 현상이 하나 더 붙게 되었다. 그것은 ‘사이드 프로젝트’인데, 이를 통해 ‘페르소나’는 새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예전엔 ‘페르소나’란 주어지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이 ‘페르소나’를 스스로 양산하기 시작한 것이다.

‘멀티 페르소나’를 기꺼이 받아들이게 되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스테르담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1.4만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책쓰기’와 ‘글쓰기’는 엄격히 구분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