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
‘부캐’가 유행이다
요즘 사회의 화두는 ‘부캐’다.
‘부캐릭터’의 준말로 또 다른 나를 말한다. 나는 글의 곳곳에서 페르소나를 지속적으로 말해왔다. ‘페르소나’는 ‘사회적 가면’이며, 이 가면은 하나일 수가 없다. 즉, ‘부캐’는 결국 페르소나의 다른 말이다. 그런데 여기에 사회적 현상이 하나 더 붙게 되었다. 그것은 ‘사이드 프로젝트’인데, 이를 통해 ‘페르소나’는 새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예전엔 ‘페르소나’란 주어지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이 ‘페르소나’를 스스로 양산하기 시작한 것이다.
‘멀티 페르소나’를 기꺼이 받아들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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