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글을 쓰고 싶은 걸까?

<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

by 스테르담
글쓰기라는 욕구


무엇을 얻고자 하거나

무슨 일을 하고자 하는 바람


‘욕구’는 인간의 기본적 본능이다. 동시에 그것은 생존과 번영의 원동력이다. 그 욕구를 채우고자 사람들은 움직였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생산해 냈으며, 소비하 고, 삶의 범위를 넓혀간 것이다.

욕구는 긍정적이면서도 부정적인 면이 없지 않다. 늘 그렇듯, 적절한 정도는 긍정적이지만 지나치면 부정적이다. 욕구가 욕망이 되거나 욕심으로 변질되는 경우를 우리는 잘 안다. 적절한 식사는 긍정적이지만 거식이나 폭식은 몸에 해롭다.


우리는 늘 그렇게 욕구의 긍정과 부정의 영역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다.


중요한 건 욕구는 기어이 채우거나 해소해야 한다는 것이다.

억압된 욕구는 반드시 나타난다. 짜증이나 화 같은 감정으로 나오기도 하고, 무의식 중에 꿈으로 발현되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억눌렀던 감정이 꿈에서 폭발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연인에게 하고 싶은 말을 꾹 참다가 한순간에 터져버리는 경우도 다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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