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성은 퇴근 후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기사가 아니었다.
회사 승인도 데스크의 판단도 필요 없었다.
수신료지사의 전화벨 소리, 사진 속 방, 전력 그래프, 이름 없는 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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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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