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 같은 인생.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다시 일어나는 탄력성이 있다.

by 박태철


삶은 회복성과 탄력성이다.


우리는 매일

불안과 두려움,

예고 없는 역경속에서

고무줄 처럼 팽팽히 당겨졌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반복 한다.


중요한 건

얼마나 빨리 회복하고,

얼마나 탄력 있게 삶을

디자인 하느냐가 중요하다.


두려움과 행복 사이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서,

회복과 탄력성으로 삶을 결정한다.


인생이란 공간을 감각적으로 배치하고 디자인해 보자.


라오스 시골에서 마주친 사람들.


"웃기로" 결정하면,

삶은 웃음의 공간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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