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by 차섭

그리움



개밥-바라기 걸-린 노을

-산 다- 태우기 전에

-에게 묻는다.


고개-너머 울-언니

밤-사이 평안-했는-지?


서울-오라-버니

아프-지는 않은-지?


엄마-품에 안겨서

도리도리-치던 나는

지금 어디 있는-지?



@ 개밥바라기 : 샛별 ( 금성 )의 순- 우리말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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