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군산서흥중 1학년 학생들의 이야기- 내 인생의 BGM
노래제목: 한페이지가 될수 있게
작곡가 / 작사가: Young K(작곡,작사)Jae,성진,원필,홍지상(작곡)
가수: 데이식스
노래 링크: https://youtu.be/oYvgISKD5Y8?si=Ji4uzE6WRoAAETGY
나는 그냥 평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하기엔 특별한게 없던 아이였다. 친구들과 노는것을 좋아하고 다른애들 보다 조금 더 잘하던 운동이 다인아이였다. 솔직히 잘하는애 옆에 있으면 이도저도 아니던 아이였다. 그런데 나는 시간을 재밌게 즐기기, 좋은 추억 만들기 그거 만큼은 잘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나는 졸업식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하였다. 내 생각엔 6학년을 이렇게 좋은추억이 많을 만큼 좋은시간을 보냈는데 졸업후 중학교 1학년이라는 시간이 더 신날것이라 생각하여 더욱 궁금해졌다.나는 나의 모습 또한 무척이나 궁금 하고 기대 되었다.
나는 내가 잘하는 추억만들기 그것을 잘하니 충분히 다른사람의 추억 보다 더 훌륭한 추억을 만들수 있지 아닐까?라는 생각이 있었다. 근데 난 이후 좀 많이 특별한 추억이생겼다. 다른사람은 별로 시덥지 않은 그런추억이 생겼다. 2월 7일 나는 그날 졸업식날 당일 예비 소집일을 갔다. 그렇게 그날 마지막과 시작을 함께 하였다. 나는 그날이 ‘내 기억속에 있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틈만 나면 하였던 것 같다. 왜냐하면 난 그렇게 졸업식날 예비 소집을 간적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그후 난 이 노래를 접해 듣고 난 뒤 생각하였다. 이노래 이름처럼 한페이지가 될수있게 나도 곡 이름처럼 생각하여 나와 이 곡과 비슷한생각을 한다는것을 느꼈다.
나는 지금에 오로지 집중해 더 좋은 글, 그림을 그려나가 좋은 추억, 기억을 가지고싶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 열심히 즐기면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즐기고 있다. 나는 중학교에 와서 첫 중간고사라는 것 을 겪고 씁쓸한 마음 이었다. 하지만 나는 첫 중간고사라는 것 또한 어떨때보면 좋은 추억 아니면 이걸 토대로 열심히 할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의 난 중학교를 다니며 느끼게 된점이 많다 그 중 하나는 중학교는 여러 신기하고 재밌는 일이 많다. 수학여행 계획을 내가 손수 찾고 투표하고 그런것이 특별하다. 작년의 나는 지금을 기대 했다면 지금의 나는 내년을 기대 하고 있다. 나는 내년도 지금 이 순간처럼 좋은 순간이 많은 현재처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볼것이다. 많은 페이지에 글, 그림을 쓸수 있고 믿는만큼 나는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것이다.
여러 일 들을 겪으면 겪을수록 내 인생의 BGM이 여러번 계속하여 바뀌겠지만 나는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라는 곡을 잊지 않으면 좋겠다. 중요한 순간이나 중요한 일이 계속해 생기겠지만 지금 이 순간은 나중에 돌아가지 못하는 순간이다. 그렇기에 지나간 것 에 연연하지 않고 난 내 인생을 추억들로 꾸며 나갈 것이다. 지금부터 새로운 글로 멋지게 내 인생을 장식을 해줄 것이다. 나는 그렇게 되도록 할 것이다.
이 글의 글쓴이는 친구들과 노는 것 을 좋아하여 교우관계가 활발하고 추억이 많고 재미있는 추억이 더 많고 재밌을 수 있는 중학교 생활을 열심히 즐기고 있고 도전 정신이 강하고 끈기 있고 노력을 하는 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