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도서관 추천도서

by 빵미

딱히 하는 일이 없는 것 같은데

번잡스럽고 바쁜 날들입니다.

제가 추구하는 작업이

사람을 많이 만나야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에

참 많이 감사한 요즘입니다.

주위에선 독자들을 더 많이 만나야

책도 더 많이 홍보할 수 있다고 부추기지만

한걸음 뒤로 물러서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래도 조금씩 독자들이 늘어나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롯이 쓰는 사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프롤로그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


중2병이 뭐예요

질병관리밴드

만약 전염병이라면

지랄 총량의 법칙

밝은 달 옆 작은 별

너도 중2병이니

내면아이 Ⅰ

내면아이 Ⅱ

피비야, 내 꿈을 부탁해

내 꿈을 왜 엄마가 꾸냐고

마음이 흘러가 고이는 곳

마침내 블랙

태어나자마자 사춘기


에필로그

- 시평선 너머


작가의 말

- 시평선 너머의 시간



전국의 도서관과 중고등학교에 추천도서로 선정된 소식,

신문사와 블로그에 추천 기사 실린 것등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브런치 출판일기에 저장하려 합니다.


'시평선 너머'는 브런치 스토리가 키워준 책,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 바로 그 소설입니다.

브런치 스토리의 모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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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경북지역과 충남지역의 여러 도서관,

'수원영통맹모' 카페 등 지역 맘카페,

중고등학교 도서실 등에서도

추천도서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상은 제가 확인한 소식입니다.

저에게 소식이 닿지 않은

어느 미지의 공간에서도

제 책을 읽고 가슴 설레는 독자가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며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80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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