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올해의 책, 후보에 선정

by 빵미


http://v.daum.net/v/20260227114928304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이미 다른 나라나 국내의 다른 여러 도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1998년 미국 시애틀이라는 도시의 공공도서관에서 시작해 미국 전역으로, 전 세계로 퍼져나간 운동이다. 개인 활동으로만 여겨지던 독서를 사회 운동으로 범위를 넓혀 놓았다는 평가를 얻는 사업이다. 계층, 인종, 성, 지역, 정파 등등 사람들을 집단으로 구획하는 모든 경계를 넘어 하나의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해보자는 움직임이다.

출처 : 시민언론 <춘천사람들>(https://www.chunsa.kr)



'시평선 너머'가 '2026 제주시 올해의 책'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비롯 문화체육관광부 어린이누리집,

세종 부산 화성 등과 충남과 경북 지역 도서관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

드디어 바다 건너 제주도까지

시간의 물결을 타고 날아갔습니다.


'시평선 너머'는 브런치 스토리가 키워준 책,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 바로 그 소설입니다.

험난한 세상 밖으로 나온 주인공 설주가

아주 조금씩 차곡차곡 성장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스토리의 모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프롤로그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


중2병이 뭐예요

질병관리밴드

만약 전염병이라면

지랄 총량의 법칙

밝은 달 옆 작은 별

너도 중2병이니

내면아이 Ⅰ

내면아이 Ⅱ

피비야, 내 꿈을 부탁해

내 꿈을 왜 엄마가 꾸냐고

마음이 흘러가 고이는 곳

마침내 블랙

태어나자마자 사춘기


에필로그

- 시평선 너머


작가의 말

- 시평선 너머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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