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자 눈물이 흐르고
입을 닫자 마음이 열리고
몸과 마음은
아무도 모르게
연결되어 있나보다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