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가 은행보안직에 합격했어요!
안녕하세요! 도로 위의 아찔한 순간과 육체적인 고단함을 겪으면서도 고대하던 은행 보안직 합격 소식이 들려왔고, 행정사 학우님과의 만남을 통해 다시 글을 쓰기로 다짐하던 '학사강아지' 뽀삐입니다!
이번 주 뽀삐의 일상은 바로 간절했던 은행 경비직 합격 통보를 받으며 2024년의 새로운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게 된 순간, 행정사 학우님의 격려에 힘입어 멈췄던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며 지적인 갈망을 채우기 시작한 순간, 아찔한 셔틀버스 사고 위기를 넘기며 일상의 소중함과 삶에 대한 감사를 느끼던 순간, 도박의 위험성을 경계하며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겠다는 확고한 가치관을 세우던 순간까지, 몸은 셔틀버스 사고의 충격과 연이은 물류센터·은행 근무의 피로로 인해 다리가 아프고 '지쳐간다'라고 비명을 질렀지만, 머리만큼은 합격의 기쁨과 앞으로 써 내려갈 글감, 그리고 정직한 삶에 대한 철학으로 꽉 채워져 가던 한 주였습니다!
아침부터 병원에서 꽤 많은 항목의 검사를 받느라 하루가 다 갔다. 예상보다 시간이 지체되어 마음이 급했지만, 약속했던 법전을 챙겨 택시를 타고 학우님의 행정사 사무소로 향했다. 법전을 전달하며 나눈 면담에서 큰 힘을 얻었다. 특히 학우님의 권유로 다시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는데, 멈췄던 펜을 다시 잡는다는 생각에 설렌다. 뽀삐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는 날이다.
말씀을 읽고 글을 쓰며 마음을 정돈한 뒤 물류센터로 출근했다. 평온하게 업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기다리던 연락이 왔다. 목요일에 면접이 잡힌 것이다! 4월 본격적인 공부를 앞두고 과제물들을 미리 마쳐놓아야 마음 편히 자격증에도 도전할 수 있다. 이번 면접이 뽀삐에게 새로운 문을 열어주길 간절히 바라본다.
오늘 출근길에 정말 큰일 날 뻔했다. 무모하게 끼어든 차량 때문에 내가 탄 셔틀버스가 사고를 당할 뻔한 것이다. "죽을 뻔했다"는 말이 나올 만큼 위험했지만, 무사히 현장에 도착해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할 뿐이다. 요즘 부쩍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끼고 있어 안정적인 직장이 더 간절해진다. 뽀삐야, 조금만 더 힘내자!
오늘은 은행으로 출근해 근무와 면접을 동시에 치렀다. 긴장감 속에 면접을 마치고 곧바로 고객 응대에 투입되었는데, 온종일 서 있느라 다리가 퉁퉁 부었다. 퇴근 후 서무팀장의 지시로 우편물까지 부치고 나니 온몸이 노곤하다. 내일은 제발 '합격'이라는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빌며 하루를 닫는다.
오늘도 은행에서 다리 통증을 참으며 묵묵히 자리를 지켰다. 퇴근 후 집에서 쉬던 중 팀장님으로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격' 소식을 들었다! 이제 다음 달부터는 정식으로 일을 시작하게 된다. 다시 일어설 기반이 생겼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 소중한 기회를 절대로 허투루 날리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합격의 기쁨을 안고 물류센터로 나갔지만, 쌓인 피로 탓인지 몸 구석구석이 아파온다. 온종일 서서 일하며 땀을 흘리고 돌아와 과제물까지 제출하고 나니 정말 '지쳐간다'는 기분이 든다. 이제 곧 안정적인 은행 업무를 시작하게 되니, 병원도 옮기고 건강 관리에도 신경 써야겠다. 뽀삐의 몸은 소중하니까!
예배 후 부모님과 옷 쇼핑을 하며 여유를 즐겼다. 저녁에 도박 중독의 비극을 다룬 영상을 보았는데, 건실한 삶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다. 댓글 속 실제 사례들은 더 처참했다. 내 인생에 도박이란 단어는 결코 없을 것이다. 죽어도 가지 않겠다는 결심을 가슴 깊이 새기며, 정직한 땀방울로 내 미래를 일궈나가리라.
이렇게 저 뽀삐의 과거를 회상해 봅니다...
이제 학사강아지 뽀삐의 이야기는 내일이면 끝나요! 이제 뽀삐는 읽은 책을 통해 저의 생각을 풀어볼까 해요! 그러면 뽀삐의 다음 시리즈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