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주의 아침논평 101화(이재명 당선)

이재명은 합니다. 공화국 시민은 합니다.

by 겨울방주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대선이 끝났습니다. 이재명이 당선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빛의 혁명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아래의 기사를 공유하며 논평합니다.







요약한 기사내용


1. [출구조사] 이재명 51.7%, 김문수 39.3%, 이준석 7.7%, 권영국 1.3% -오마이뉴스-


“3일 KBS·MBC·SBS 방송 3사와 한국방송협회로 꾸려진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아래 KEP)의 21대 대선 출구조사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득표율 12.4% p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득표율 7.7%로 조사됐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득표율 1.3%로 나타났다.”


“KEP의 출구조사는 투표를 마친 유권자 약 8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또한 사전투표자 예측조사를 위해 별도로 1만 1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했다. 별도로 발표된 JTBC(이재명 후보가 50.6%, 김문수 후보가 39.4%, 이준석 후보는 득표율 7.9%)·MBN(이재명 49.2%-김문수 41.7%-이준석 7.8%)의 자체 예측조사 결과도 모두 이재명 후보가 당선예측 1위였다.”



2. 태안화력 '끼임' 사망 노동자가 마지막으로 읽은 <이재명과 기본소득> -오마이뉴스-


“지난 2일 오후 2시 30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태안발전본부 10호기 종합관리동에서 나 홀로 작업하다가 끼임 사고로 생을 마감한 발전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충현 씨가 생전에 마지막으로 읽던 책은 <이재명과 기본소득>(오마이북)으로 추정된다.”


“ 작업공간 외에도 고인이 일상업무를 보던 책상 위 독서대에는 한 권의 책이 펼쳐져 있었다. '제1부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와 '보통 사람들의 새로운 비전' '존엄성과 자유'라는 소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책은 102쪽과 103쪽을 가리키고 있었다.”


“앞서 태안화력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1시 서부발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새 대통령이 들어갈 곳은 용산도 청와대도 아닌 태안화력발전소'라는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새 대통령의 관심과 해결책 마련에 직접 나설 줄 것을 촉구했다.”



3. "참관인 동원해 선거 방해" 공무원노조, 황교안 등 고발 -파이낸셜뉴스-


“ 황 전 국무총리가 사전투표 참관인을 동원, 공무원의 선거 사무를 방해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전공노는 고발장 접수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 후보가 선정한 투표참관인들은 조직적으로 투표함을 훼손하는 등 투표소 내 질서를 교란했다"며 "이는 사전투표의 공정한 집행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반행위고, 사전조직된 감시계획과 행동지침으로 집단적 위법행위를 실행한 점에 대해 면밀히 수사해 엄중 처벌할 것을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 “노조에 따르면 황 전 후보 측 참관인은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개인 소지 빨간색 펜으로 투표함 봉인지와 투표함을 겹쳐 서명하는 방법으로 투표함을 훼손했다.”








겨울방주의 논평


네 그렇습니다. 이제는 이재명의 승리입니다. 더 나아가서 민주공화국 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영남권을 제외한 모든 전 구역이 이재명의 우세입니다. 이로써 민심은 이재명을 원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것으로 혁명의 발걸음은 시작입니다.


다만 이런 것은 해결해야겠군요.


대법원이 싸지른 2심 판결 파기환송... 위헌의 판결...


이를 어찌 해결할지는 새로운 정부와 새로운 여당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새로운 정부가 일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기본소득 또한 무시해서는 안될 것 같군요. 우선 애초에 말했던 것처럼 지역화폐를 발행하여 지역상권을 먼저 살려야 합니다. 그토록 목놓아 외쳤으나 윤석열에게 거부당했던 그 지역화폐... 신정부에서는 꼭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돌아가셨던 故 김충현 씨도 마음 편히 눈을 감으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사전투표 때 벌어진 선거방해행위는 진짜 고개를 절레절레하게 만듭니다.


조직적으로 저런다면 어쩌겠다는 것인지... 안 그래도 리박스쿨도 문제인데 아예 물리적으로 저렇게 훼방을 놓는 것은, 헌정질서 하에 투표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민주공화국 시민으로서는 해서는 안 되는 일이죠.


어찌 되었든 이제는 혁명 스타트입니다.


앞으로가 더 문제입니다.


이상 겨울방주입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앞으로의 빛의 혁명을 이뤄나가기 위한 한 걸음에 같이 해 주실 것을 간곡히 청합니다!





참고기사


1. [출구조사] 이재명 51.7%, 김문수 39.3%, 이준석 7.7%, 권영국 1.3%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37035


2. 태안화력 '끼임' 사망 노동자가 마지막으로 읽은 <이재명과 기본소득>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37042


3. "참관인 동원해 선거 방해" 공무원노조, 황교안 등 고발 -파이낸셜뉴스-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0%B8%EA%B4%80%EC%9D%B8-%EB%8F%99%EC%9B%90%ED%95%B4-%EC%84%A0%EA%B1%B0-%EB%B0%A9%ED%95%B4-%EA%B3%B5%EB%AC%B4%EC%9B%90%EB%85%B8%EC%A1%B0-%ED%99%A9%EA%B5%90%EC%95%88-%EB%93%B1-%EA%B3%A0%EB%B0%9C/ar-AA1FUvpC?ocid=msedgntp&pc=W022&cvid=2cd874d6640b4c21a148b78af3211823&ei=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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