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Antigravity
안티그래비티는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macOS, Windows, Linux 버전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개인 계정 기준으로 프리뷰 형태로 제공되고 있고, 개인 사용자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다.
여기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따라만 하면 실행까지 갈 수 있도록 적겠다. 내 경험상 처음 중요한 것은 기능을 다 아는 것이 아니라, 작업할 폴더를 하나 정해서 실행 환경을 여는 것이다. 안티그래비티도 새 워크스페이스를 열 때 시작 폴더를 선택하는 구조다.
브라우저에서
또는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로 들어간다. 메인 화면이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각 운영체제에 맞는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 화면으로 들어가면 운영체제 안에서도 세부 아키텍처를 고르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의 최신 맥은 Apple Silicon(M1, M2, M3, M4 계열)이므로 Download for Apple Silicon을 누르면 되고,
대부분의 윈도우 PC는 Download for x64를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가 끝나면 설치 파일을 실행한다.
Mac: 다운로드한 파일을 열고, 앱을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옮겨 설치한다.
Windows: 다운로드한 설치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설치를 진행한다.
설치 중 별다른 선택지가 없다면 기본값으로 진행하면 된다.
설치가 끝나면 바탕화면, 응용 프로그램 폴더, 또는 시작 메뉴에서 Antigravity 아이콘을 확인한다.
이후부터는 그 아이콘을 더블클릭해서 실행하면 된다.
설치가 끝났으면 Antigravity 아이콘을 더블클릭해서 실행한다.
처음 실행하면 로그인과 작업 시작 화면으로 넘어간다.
안티그래비티는 현재 개인 계정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뷰 서비스다.
처음에는 일반적인 개인 Google 계정으로 시작하는 방식이 가장 쉽다.
그냥 내가 쓰는 구글 메일로 로그인하면 된다
무료 티어로도 시작 가능하다
공식 문서 기준으로 안티그래비티는 새 워크스페이스를 열 때 시작 폴더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즉, 아무 폴더나 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작업할 기준 폴더를 먼저 정하는 구조라고 보면 된다.
이제 내 컴퓨터로 이동해서 작업용 폴더를 하나 만든다.
예시:
my_first_app
vibe_project_01
폴더 이름은 아무거나 해도 된다. 다만 처음에는 한 프로젝트당 한 폴더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안티그래비티의 에이전트는 기본적으로 워크스페이스 안의 파일들에 접근하는 구조라서, 폴더를 나눠두면 관리가 훨씬 쉽다.
방금 만든 작업용 폴더를 안티그래비티에서 열어준다. 공식 문서 기준으로는 왼쪽 사이드바에서 새 워크스페이스를 열고 시작 폴더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서는 가장 쉽게 설명하면 이렇게 하면 된다.
Open Folder를 누른다
아까 만든 작업용 폴더를 선택한다
또는 폴더를 드래그 앤 드롭해서 지정한다
[폴더 AI_Workspace를 연결한 화면]
여기까지 오면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기본 환경이 다 준비된 것이다.
안티그래비티는 에이전트가 에디터, 터미널, 브라우저까지 넘나들며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개발 환경이다.
아래 이미지처럼 코딩에이전트를 선택할 수 있다.
이제부터는 채팅창에 이렇게 쓰면 된다.
파이썬으로 간단한 계산기 만들어줘
HTML, CSS, JS로 메모장 앱 만들어줘
이 폴더에 첫 프로젝트 구조를 생성해 줘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여기서 가장 많이 막힌다.
뭘 눌러야 하는지도 모르고, 폴더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사실 시작은 단순하다. 설치하고, 로그인하고, 작업할 폴더 하나를 정하면 된다.
중요한 것은 AI를 잘 아는 것이 아니다. 작업할 공간을 하나 열고, 거기서 첫 명령을 던져보는 것이다. 안티그래비티도 결국 그 한 걸음에서 시작된다.
실제로 안티그래비티는 공식 문서에서도 워크스페이스 시작 폴더를 먼저 정해 여는 구조로 설명한다. 즉, 처음 해야 할 일은 복잡한 설정이 아니라, “내가 오늘 작업할 폴더 하나 만들기”다.
ZeroInput — AI 시대의 경계에서 직접 부딪혀본 것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