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소소한 BUSAN 여행 3
우린 직장동료 24년 지기
3화 골목시장 맛집 투어
트래킹을 마치고 우리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시장 맛집을 돌았다.
1차
부산에서 먹어야 제 맛이라는 밀면!!!~ 주문해서 먹방까지 약 25분 소요 ~
거의 후루룩 ~쓸어 담기 수준 ~ 다 먹었으면 일어나!!!~ 다음 집 Go Go~~
2차
밀면집 사선 건너편 약 10 발자국의 방송도 여러 번 탓다던 단팥죽 집!!!~
팥으로 만든 것 다 맛보고 싶은 중년 여인들의 식탐!!!~ 팥빙수 & 단팥죽 주문!!!~
단팥죽 & 팥빙수 주문과 함께 약 5분 만에 우리의 테이블로 배달 ~ 뜨끈뜨끈한 단팥죽과 팥빙수를 번갈아 먹어 가며 모두 ‘음~~~ 맛있다~~ 음~~~ 음~~~’를 연발해 가며
입 맛이 온 내장을 온탕, 냉탕을 오가게 만들어 버린다. 주문과 먹는 시간 합 약 15 소요 – 다음 장소 출발~ 아참!!!~ 이 집은 정직한 팥을 사용하고 가격도 한 그릇에 4000원
너무나 착한 가격이어서 이 단팥죽을 먹으면 못된 사람도 착해질것 같은 맛이다.
3차
우리 동네 시장에 숨겨진 빵 맛집 가성비 최고!!!~ 숨겨진 30년 장인 파티쉐가 만드는 빵집 – 도넛과 찹쌀 도너츠, 호떡부터 구입해서 입 맛 짝짝 다셔 가며 맛있게도 먹고 추억의 곰보빵, 자신들의 가족들 취향저격 빵들을 싹쓸이해갔다. 오래간만에 떼거지로 와 이 빵 저 빵 쓸어 담아가는 손님에 신이 난 파티쉐의 아내는 덤으로 또 빵들을 한 봉지 싸주는
부산의 인심!!!~ 최고지예!!!~ 부산으로 놀러 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