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동안 어쩜 길었던 시간들
알 수 없었다.
자택근무까지도 말이다.
나의 체력이 점점 상태가 메롱이라는 것을 말이다.
여기저기 아프기도 하니까
원래 반백년까지 살기로 했는데...
쫌 많이 살다 보니
신기한 것도 있고 재미있는 세상이 되어가니까~
살만 할 것 같기도 하다.
자 이제 무서운 (ㅋㅋㅋ) 친추를 소개해 줘야겠다.
너무 기대된다. 얼마나 컸을지 말이다.
다음 주엔 모델처럼 다 커 버린 친구의 아들~.
진짜 기대됩니다.
부러운 건 아주 쪼금 ㅋㅋㅋ
아니 이 친구 아들은 특히 기대되는 아이!!!
몇 년 동안 안 만났어도 채권을 5년이나 할 수 있게
같은 동료이자 남들보다 친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