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위한 투자

날 위한 투자^^ㅎ 고고씽~~ㅋㅋㅋ(금세 좋아라~~ 한다ㅋㅋㅋ)

by 명랑처자



어느새

옛날 사람이 더 어울리는 나이가 되었다.


앉았다 일어나면...
에구구구~~~ㅋㅋㅋ


그런데도 엊그제는 급벙개였는데....

책 한 권 & 즉석 떡볶이 흡입 한 게 다인데...

용산 아이파크 몰을 갔다 왔더니

만보이상을 걸었다.


얼마나 넓던 지....

정말 여기저기~층층마다!!!

내 눈도 반짝반짝~~(*..*)(ㅎ.ㅎ)(ㅋ.ㅋ)






의사의 말을 죽어라 듣질 않는 환자가 오늘도 되어 버렸다...ㅋㅋㅋ

아침에 라면도 먹고, 약도 제치고~ ㅎㅎㅎ


하지만 나도 어쩔 수 없었다.

시간내기 어려운 베프라서 없던 시간도 내야 하는 나의 규칙이 있기에~ ㅎㅎㅎ



여행과 친구는...
돈이 없어도 시간이 난다면 무조건 고고씽~~






아직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따뜻하게 입어야 한다는 엄마의 말씀을 왼쪽 귀로 흘려보내고,

최근까지 미뤄둔 날 위한 투자를 하러 컴퓨터 학원에도 용산 가기 전에 갔었다.



컴퓨터 학원... 그 단어만으로도 설레었다.

거의 18년 넘게 대기업들의 전산 프로그램만 다뤘기 때문에...

제2의 직업에 있어서 직업을 구하려고 하는데... 남들 다 아는 걸 난 모르는 게 많다.

교재로 하려고 하니까 잘 안된다. 그래서 날 위해 투자를 했다.



어릴 적부터 최근까지 날 위한 학원은 피아노학원과 웅변학원이 다였다.

그땐 쫌 살림살이 괜찮았으니까~.

하지만 그 이후에는 통닭 한 마리.... 귤 한 봉지가 너무 간절한 집이 되었으니까~ㅜ.ㅜ

(노량진 정진학원만 그 이후 투자했었군~.)


항상 학원은 '안드로메다'에~~~~^^ㅋ






학원에 가니 너무 즐거웠다.

멘토라고 불리는 상담사가 오시더니

접수하기에 앞서 설명을 해 주셨다.


성심성의껏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세 과목이나~~ㄱㄱ


암튼 마지막엔 AI 관련수업도 들어야겠다.

홈페이지 제작 하는 걸 혼자 하려고 했었는데...

그것도 어차피 돈을 내면서 가르쳐 주길래 포기했던 기억도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