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서랍 증후군

/ 즐겨찾기 후유증 /

by 여니딸깍이
[ 나의 또 다른 핫플 ]


하루에 몇 번이나 가세요?

당신이 즐겨 찾는 핫플, 궁금합니다.


< 브런치북 연재 후회 중 >


요즘 내가 즐겨 찾는 핫플, 브런치 스토리.

덕분에 과민성 서랍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하루에 수십 번도 더 서랍을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오늘은 그만하고 닫자. 내일 또 열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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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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