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후유증 /
< 브런치북 연재 후회 중 >
요즘 내가 즐겨 찾는 핫플, 브런치 스토리.
덕분에 과민성 서랍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하루에 수십 번도 더 서랍을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오늘은 그만하고 닫자. 내일 또 열어야 하니.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