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원 버스 /
< 퇴근길, 운동신경 없는 아줌마 >
나의 위험한 선택.
현명한 선택을 하는 어른이고 싶다.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