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문 열린세상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56072?sid=110
<AI 기술과 사회 변화> 열린세상 요약
현재 인공지능(AI)의 공학 기술로 볼 때 빠르면 2020년 후반이면 AI가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지능과 감정까지 표현하는 ‘강AI(strong AI)’ 시대가 예상된다.
AI 기술의 발전과 활용은 기술결정론을 떠올리게 한다. 즉, 기술 발전이 인간과 사회의 성장을 주도하는 동력이라는 것이다. 활자 인쇄술 발명과 종교개혁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AI 기술 발전은 혁명적인 변화를 수반하고 최악의 경우 AI가 인간을 대체하거나 통제할 수도 있는 상황이 예측된다.
기술결정론에 대비되는 사회형성론은 기술은 사회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으며 인간과 사회가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최근 챗GPT 등 생성형 AI에 의존하는 정도가 심화되면서 인간의 인지와 사고 능력이 AI 기술에 의해 대체되는 것이 아닌지 염려가 된다.
이제, AI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이러한 획기적인 기술에 이끌려 갈 수도 있고 인간과 사회를 위한 인간 중심의 기술로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내 의견>
오늘 AI 기술 발전, 기술결정론, 사회형성론 등의 키워드를 생각하면서, 기술 발전은 결국, 인간 중심의 기술이어야 가치가 있음을 한층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