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년만의 폭염, 전력 블랙아웃 대비에 빈틈없어야

이데일리 사설

by 지식나눔

< 이데일리 사설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62815?sid=110



<118년만의 폭염, 전력 블랙아웃 대비에 빈틈없어야> 사설 요약


7월 상순으로는 118년 만에 최악 폭염이 닥치면서 전력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벌써 전력예비율이 위기 단계 진입 경고가 나오면서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사태) 우려도 나오고 있다.


2011년 9월 블랙아웃의 대정전 사태를 되돌아보면 전력 부족이 미칠 파장은 무섭다. 전력 블랙아웃은 산업 현장, 가정, AI 연구소 등 전반에 사회적 혼란과 큰 충격을 발생시킨다.


더위가 심하다고 AI 연구소의 문을 닫으라고 할 수는 없다. 일상에서부터 에너지를 아껴 쓰고, 산업 현장의 에너지 효율화 노력도 해야 할 것이다.


전력 블랙아웃 사태를 대비하여 발전소는 물론 송전과 배전, 대규모 수용자 시설까지 철저한 점검과 신속 복구 훈련을 제대로 해둬야 한다.



<내 의견>


7월초부터 폭염에 정신이 없다. 양산이 없이는 거리를 걷기가 힘들고 집에서는 에어컨을 틀지 않고서는 정상적인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다.


AI시대에 전력사용 수요는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사회 전반의 에너지 절감과 에너지 고효율화 노력과 함께 정부에서는 에너지 확충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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