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시도 연대 의미 있다.

강원도민일보 사설

by 지식나눔

< 사설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31629?sid=110



<특별자치시도 연대 의미 있다.> 사설 요약


새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전략인 ‘5극 3특’은 수도권, 충청, 동남, 대경, 호남권 등 5개 초광역 경제권과 강원, 전북, 제주 등 3개 특별자치도로 재편해 자생적 성장을 유도하는 모델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023년 제주에 이어 두 번째 특별자치도로 출범하였지만 인구 유출 가속, 신성장 동력 가시화 부족, 청년층 수도권으로 이탈, 주민 체감 미흡 등 지금까지의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이에, 강원을 비롯해 세종과 제주, 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 지사들은 ‘5극 3특’의 구체적 실현을 위해 당면한 과제인 지역특화 발전과 자치권 강화를 위한 특별법 개정을 공동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


특별자치시도의 연대는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특별법 개정안은 그 시발점으로 특별자치시도의 응집력이 요구됩니다.



<내 의견>


대한민국 어디서든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경제권과 생활권을 구축하는 5극 3특 균형발전의 필요성에 공감합니다.


시도별 성장전략은 지속 성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5극과 함께 3특도 정부의 대폭적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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