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사설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77730?sid=110
<국어 기초 미달 심각, 문해력 공교육 확대 시급하다.> 사설 요약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4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기초학력이 부족한 중고등학생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3 학생은 전년도 9.1%에 비해 1% 상승한 10.1%이고, 고2 학생의 경우는 9.3%로 2017년 이후 가장 높았다.
국어 실력이 학년 기준에 미달한 학생은 문해력 부족으로 국어뿐 아니라 영어, 수학 등도 함께 떨어질 수밖에 없다. 국어 실력이 모든 학습의 주춧돌로 불리는 이유이다. 더 큰 문제는 학생들이 자신감 상실과 학습 의욕 장벽에 부딪히게 된다는 점이다.
교실 내 국어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줄이려면 문해력과 사고력 증진을 위한 독서 교육 강화, 각급 학교 ‘독서전담교사’ 배치 대폭 활성화, 최소한의 한자 교육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
<내 의견>
기초에 미치지 못하는 국어 실력을 지닌 중고생이 많아진 주된 이유는 코로나19 이후 지속된 비대면 수업과 스마트폰 등 영상 매체에 의존하는 중고생들의 정보습득 방식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 집 상황도 다르지 않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에서 손을 떼지 않으려고 한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이 아닌 책을 손에서 떼지 않도록 하는 습관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위의 3가지 방안 외에도 다양한 해결책들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