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첫걸음, 드러내는 용기에서 시작된다.

by 서강



“치유의 첫걸음, 드러내는 용기에서 시작된다.”


상처는 마치 덮어놓은 썩은 과일과 같다.

겉은 멀쩡해 보여도 안은 곪아간다.

하지만 도려내면,

고통이 따르지만

치유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드러냄은 곧 치유의 첫 햇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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