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억울하오! 억울하옵니다. 흑!

by 신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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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편집장님!!!


어머. 저도 모르게 분노의 샤우팅을...

친하게 지내라고 말은 못해도 각자의 할 일을 잘 하면 될 걸 왜 그럴까요....

모든 직장인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가정의 달에는 가정이 평안하시고 누구 하나 억울한 일은 절대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저는 물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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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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