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편집장님!!!
어머. 저도 모르게 분노의 샤우팅을...
친하게 지내라고 말은 못해도 각자의 할 일을 잘 하면 될 걸 왜 그럴까요....
모든 직장인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가정의 달에는 가정이 평안하시고 누구 하나 억울한 일은 절대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저는 물러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