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속을 후련하게 해주는 여자
by
신세진
May 8. 2025
아...저도 누가 집을 좀 치워주면 좋겠습니다..
집도 치우고 차도 치우고 현관도 베란다도 냉장고도 세탁기도 화장실도 아주 그냥 싹 다 원합니다.
"반지야. 내 주변도 치워줘. 레이 주변만 치우는 건 반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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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나의 무기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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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또 하나 올려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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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큰일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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