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소리황야 荒野를 달리는 말발굽 소리가출근길 지하철 계단에서 들린다다닥다닥 다다닥어제와 다른 오늘이기를 바라는희망고문 希望拷問의 소리.시작 노트 눈 뜨면일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행복입니다.일신우일신도 좋지만무탈하게 사는 것도행복입니다.
(위 그림은 영송 차주영 화백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