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by
김민
Mar 28. 2025
차가운 아스팔트 길 위로
한 사람이 걸어가고 있다.
허겁지겁 소리없이 달려가
작고 까만 그림자 속에 숨었다.
그리고 나지막이 속삭였다.
나를 기억해 주겠소?
keyword
글쓰기
Brunch Book
공감
23
행운마저 모셔 와
24
앓고 있는 너에게
25
그림자
26
소녀에게
27
영웅
공감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9화)
이전 24화
앓고 있는 너에게
소녀에게
다음 2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