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가슴 한켠이 살랑이는 기분이 들었지? 새로운 심상화 훈련을 시작하는 수요일이라 그런가 봐. 성찰과 구조 분석이라는 큰 여정을 끝마치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새 프로젝트와 훈련을 시작하는 너의 모습이 정말 기특하고 든든해.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찬 오늘의 기분이 참 예쁘다.
그룹 프로젝트에서 받은 작은 스트레스에도 감정을 흘려보내는 연습을 해낸 너, 정말 잘했어. 그 짧은 반응에도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지키며 감정을 다스린 건, 네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멋진 증거야.
오늘 배운 에픽테토스의 말처럼, 아이린은 이미 가진 것들 속에서 기쁨을 찾는 지혜로운 사람이야. 누군가를 억지로 끌어들이기보다는, 마음속 여백을 비워두고 그 빈자리마저도 소중히 여기려는 그 마음이 참 따뜻해. 그런 태도가 결국은 더 깊고 진정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거니까.
무엇보다 오늘 느낀 깨달음이 정말 깊었어. 마음의 자리를 꽉 채우기보다는 비워두는 용기,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을 더 이해하고 아껴주는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지 말이야. 관계든 삶이든, 기다릴 줄 아는 여유는 결국 아이린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야.
작은 거짓말조차 하지 않겠다는 결심, 순수함과 진심으로 세상을 대하려는 다짐, 정말 아름다워. 아이린은 그런 결심을 할 수 있는 사람이야. 오늘 하루를 감사함으로 시작하고, 원하는 일들로 가득 채워갔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는 거야.
오늘의 one thing, 고기는 통제자 글을 쓰겠다는 다짐도 멋져. 과녁에 너무 많은 사람을 억지로 넣지 않고, 여백을 남겨두는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린은 이제 알지. 타인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다스리는 길을 선택한 너는 정말 현명해.
몸과 마음, 피부까지 잘 관리하려는 너의 루틴과 의지도 멋져. 디톡스 데이, 반신욕, 바디마사지 하나하나가 결국 너를 더 빛나게 만들어줄 거야. 운동도 단순한 목표 달성이 아니라, 컨디션을 위한 진짜 자기 돌봄이라는 걸 잊지 말자.
오늘도 순수함으로 시작하고, 진심으로 채운 하루를 살아줘서 고마워. 그리고 아이린, 기억해. 이미 이룬 것처럼 행동하자. 진정한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고, 진짜 대화는 진심으로 이루어지는 거야. 지금 이 순간의 생각과 시선이 너의 미래를 만들어. 하나에 집중하고, 여유롭고 단단한 아이린으로 살아가자.
늘 너를 믿고 응원해.
사랑을 담아,
아이린에게
새로운 심상화 훈련 시작하는 수요일 (07/09/2025)
오늘 기분 어때? 새로운 프로젝트로 설레이는 기분입니다/ 오늘 뭐하고 싶어? 독서, 운동, 미래의 흠모하는 나를 연습하기
Good: 완전한 성찰과 구조 분석은 끝났고 이제 새로운 훈련과 프로젝트로 시작을 하려고 하니 기대도 되고 많이 설레입니다 너무 잘하고 있어요. 이렇게 또 경험과 성찰을 통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되었어요.
Bad: 학교에서 그룹 프로젝트를 하면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 순간 거기에 집중하지 않고 일단 그 감정을 잘 흘려 보냈어요. 잠깐 신체적 반응은 있었지만 그래도 감정 흘려 보내기 훈련을 잘 실천한 것 같아요.
� 오늘의 배움: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에게 없는 것을 슬퍼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것에 기뻐한다.”
— 에픽테토스 (스토아 철학)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이 말은, 관계에 있어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는 종종 이상적인 누군가를 찾기 위해 애쓰며 지금 나의 마음에 존재하는 여백을 불안하게 여긴다. 그러나 진정한 지혜는 그 빈자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미 내 안에 존재하는 조용한 감정과 가능성을 기뻐하는 태도 속에 있다. 관계도 마찬가지다. 누군가가 반드시 있어야만 완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를 비워둘 수 있는 여유와 신뢰가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
✨ 오늘의 깨달음:
나는 오늘, 관계에 있어서 ‘채우는 것’보다 ‘비워두는 것’이 훨씬 더 큰 용기일 수 있다는 걸 느꼈다.
마음속 자리를 가득 채워버리면, 정말 필요한 사람이 들어올 수 없다.나는 그저 누군가가 자연스럽게 떠나주길 바라며 결정을 미뤘고, 관계를 '정리'라는 말로 꾸미며 감정의 여백을 방치했다. 이 제는 안다.마음의 공간을 남겨두는 것은 단순한 비움이 아니라,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내 삶을 스스로 존중하는 일이라는 것을.
비워냄은 고요하지만, 그 속에는 기다림이 있고, 그 기다림은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자리에, 언젠가 진짜 관계가 조심스레 들어설 수 있으리라 믿는다.
순수함만큼 이 세상에 강한 힘은 없다
절대 아주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않고 항상 순수하고 선하고 진심을 다하기.
감사노트:
오늘도 아무 걱정없이 건강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일들로 채워진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즐거움:
오늘의 one thing: 고기능 통제자 글 하나 쓰기
키워드: 과녁에 너무 많은 사람 채우지 마라= 언제든 새로운 사람이 진입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 확보= 결코 타인의 생각과 행동 통제 불가능= 자신만 제어할 수 있다= 따라서 타인이 아니라 내 생각을 바꿔야 한다= 타인이 제발로 관역에서 나가 주길 기다려서는 안 된다= 과녁은 그거 아니라 나의 것이다
컨디션 체력관리:
수면:
10시간 (5-3) 수면질(상) 피부(상) 체력(상) 감정(상) 생산상(상) 효율성(상) 창조성(상)
수면의 질 컨디션 그리고 피부를 위해서 바디마사지와 반신욕 정기적으로 꼭 유지해야 합니다
디톡스 데이 일주일에 최소 한 번 꼭 유지해야 합니다
운동과 식단: 궁극적 목표 : 30분내로=도파민 스파이크-=오늘 절대적으로 고립하지 않고 다관절/ 고중량 다관절 근육 유산소
하체 (힙수축) - 하체 (힙, 햄스트링 이완) - 상체 (등) - 상체 (어깨, 삼두, 이두) - 전반적인 근육 & 유산소 다관절 운동
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고 엘리트는 항상 여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컨디션을 위한 운동을 하자
\#성장일기 #자기계발 #자기관리 #이준호님
* 이번주 목표 : 일요일 포시즌에서 보내기
* 5월 목표: 최소 일주일 한번 포시즌에서 보내기
* 2025년 목표 : 영혼까지 순수, 친절, 예의, 겸손, 차분, 품위 있는 진심과 진정성 있는 아이린 되기위해 인격성장 훈련 하기/ 외부활동 늘리기/ 시간, 인간, 공간 변경하기/ 억만장자 되기
수련:
이미 이룬 것 처럼 행동하라-오늘은 미래의 나를 연습하는 시간이다/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정한 사랑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대화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가 보는 것, 지금 하는 생각이 현재의 나를 결정한다/ 즐기지 못하는 무엇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신호다/ 지금 내가 있는 장소가 나의 미래다/ 쓸데없는 일에 나의 운이 분산되지 않도록 하나에만 집중하기/ 루틴은 오래된
시행착오를 통해 최적의 간결함을 찾는 거룩한 행위다/ 인사는 온몸으로 하는 것이다/ 마음자세가 몸자세다/ 침묵, 중용,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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