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십 두 번째 지혜 “하나님께 받은 축복”
아들아..오늘은 “축복”에 대해서 이야기 해줄게..우리가 삶을 살면서 공급받고 있는것중 너무나 당연하게만 여겼던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라는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 그중 이 세가지는 너가 평생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할것들이야..
첫번째 축복은 “오늘이라는 축복”..오늘 너의 모습은.. 태어난 시점을 기준으로 본다면 살면서 가장 많은 경험을 한 최고의 모습인것이고 , 죽는시점을 기준으로 본다면 가장 젊은 모습이 되는거야... 즉, 오늘은 누구에게나 최고의 날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큰 선물이 되는거야..또한 오늘은 어제죽은 사람이 그토록 살고싶은 내일이라는것을 기억해야한다.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간절히 바랬던 하루를 너는 또다시 선물받아 살아가고 있으니 말이야..
두번째 축복은 “생명의 축복”..너를 엄마의 몸으로부터 태어나게 한 생명의 축복..우리의 생명은 태초부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 만드신 것,.그러니 너는 하나님의 DNA를 가지고 태어난 거야..수많은 생명체중 세상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인간으로 태어난것 또한 너무나 큰 축복이라는것을 기억해야 한다.
세번 째 축복은 오복의 축복..볼 수 있는 복, 먹을수 있는 복, 들을 수 있는 복, 느낄 수 있는 복, 웃을 수 있는 복..이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야..너 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모든 것이 너의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과 선물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너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웃과 나누는 것이 아깝게만 생각이 들 거야..하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 것이라고 생각하한다면 주변 어려운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아깝지가 아닌 기쁨이 될 거야..너 또한 아빠와 엄마의 축복이지만.. 엄마 아빠의 소유물은 아니야..너 또한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께서 너의 미래를 온전히 맡기는 삶을 살고 있어..하나님께서 이끄신 대로 각자의 위치에서 이웃을 사랑하며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거야..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사랑하고 주변이웃을 사랑하는 거야..사랑이란 받을 때 느끼는 기쁨이 아니라, 주었을 때 느끼는 기쁨을 말하는 거야..즉, 줄때는 사랑 ..받는 이는 감사와 은혜라는 표현을 하는 거야..이렇듯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축복은 이웃에 대한 사랑..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야..오늘하루도 주변 이웃을 마음껏 사랑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가지며 보내기를 바란다..이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위의 세가지 축복을 늘 기억하고 매순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자..감사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 당연함이라는것!!.. 너가 누리는 그어떤것도 당연한것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사랑한다 아들아..
♣아들을 위한 기도..
온전히 저의 미래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아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기쁨을 마음속에 새겨서 자신의 삶이 얼마나 축복이 넘치는지를 깨닫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주는 기쁨인 사랑을 실천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