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브런치북 표지에 쓰인 일러스트
원래 이걸 쓰려고 했는데 좀 더 시점을 넓게 잡고 싶었다.
느좋남 글에 쓰인 일러스트, 당황한 표정이 잘 뽑혀서 마음에 들었다.
좀 더 동글동글한 걸 뽑아보고 싶었다.
분위기나 표정은 마음에 드는데 AI 특유의 굵직한 선이 잘 느껴진다.
실루엣이 정적인 것 같으면서도 역동적이어서 마음에 든다.
분위기는 좋은데 단조로워서 쓰이지 않았던 일러스트
귀엽지만 단조로워!
이것도 분위기는 있는데 약간 단조롭다.
그래서 이걸 썼다.
표정묘사가 괜찮았다.
다음 브런치북 표지는 이걸로 할까?
소감 : 딥식이는 로컬로 돌리기엔 추론하는데만 좀 쓸모 있다. 언어적 유추는 별로다. 특히 한국어에는 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