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15_말을 잃지 않는다는 것

by 수수밥
말을 잃지 않고 꾸준히 쓴다는 것이 늙음에서 젊음으로 나를 환기시켜주는 통로가 되고 있다.
매일.

Not losing my words and continuing to write has become a passage that awakens me from aging back into youth.


Every day.

keyword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04화Day314_시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