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표 작성, 이것만 알면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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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년간 건설·플랜트 분야에서 사업관리와 공정관리를 해오며 현재는 데이터 분석의 길까지 접목하고 있는 일정관리 전문가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실전 일정표 작성 팁과, 많은 프로젝트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정관리의 함정을 짚어보고, 여러분이 더 나은 일정표를 만들 수 있도록 경험을 전달드리려 합니다.
"일정표는 프로젝트의 설계도이자, 미래를 예측하는 나침반입니다."
4화에서는 프리마베라 전문가의 빛나는 연봉과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그 빛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 바로 '실전 일정표 작성'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공개할 때입니다.
복잡해 보이는 일정표 작성, 이 5가지 팁만 제대로 이해하고 함정을 피한다면 여러분도 단숨에 '일정표 작성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팁 프로젝트의 모든 작업 범위를 명확하고 계층적으로 분할하는 것이 WBS의 기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락 없이', '중복 없이', '측정 가능하게' 정의하는 것입니다.
마치 레고 블록을 조립하듯이,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절한 Work Package 단위로 나누어야 합니다.
함정 WBS가 부정확하면 실제 작업 누락, 책임 불분명, 일정 예측 오류로 이어집니다. 특히 '알아서 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포괄적인 WBS를 만들면 반드시 후회합니다.
고수의 비법 WBS 작성 시 이해관계자들과 충분히 논의하고,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누락된 범위는 없는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각 WP (Work Package) 별 산출물(Deliverable)을 명확히 정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초보자의 경우는 해당작업자에게 "작업목록, 작업리스트"를 작성해서 달라고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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