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캠핑하면서 휴식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들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저는 요즘에 일과 육아를 병행 중이지만 주말엔
휴식차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연재글에 고민하던 마음을 조금 덜어내고자
휴식기를 갖고 있습니다.
브런치를 시작할 때는 지금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는데.. 갑자기 시작된 일과 막내 유치원 날짜를 줄이는 바람에 꾸벅꾸벅 졸며 연재시간에 쫓겨 글을 올리곤 했었습니다.
스스로 만족하지 못해 속상하기도 하고 체력에 한계를 뛰어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쉬면서 완성도 있게 (제 눈높이에서 입니다 ㅎㅎ ) 돌아오겠습니다. (어떻게 스토리를 잡아가야 재밌을지 고민 중입니다 )
육아가 줄어들어야 제시간이 생길 텐데.. 1월이 되야지만 자유부인이 될 거 같습니다.
종종 일기처럼 글을 올리며 소식을 전하고 작가님의
소식을 기대하며 소통했으면 좋겠어요.
자주 작가님 글 읽으러 오겠습니다.
(작가님들 글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곧 한국엔 겨울이 오겠네요.
감기 걸리시지 않게 따뜻하게 옷 입고 다니세요.
또 뵙겠습니다. 그리운 작가님들 안녕~~
-클레어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