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서 사라진 밤
새로운 형식의 연재를 시작합니다.
다음 이야기부터는
텍스트 없이 이미지와 소리로만 이어집니다.
오디오북
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